요즘은 휴대폰이 대중화 되어 아주 어릴때 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전기 같은 구식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추억의 무전기를 가지고 놀고 싶습니다.
무전기를 보면 전화기 처럼 양방향으로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를 하고 버튼을 놓고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그럼 언제 버튼을 눌렀는지 놓았는지 서로 알려주기 위해서 말 끝에 "오버" 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이 말하고 있을땐 자신이 이야기를 하여도 상대방이 들을수 없고 또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을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하는것 보다 듣는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C언어도 한 문장이 끝나면 끝났다는 표시를 해줘야 합니다.
문장 오버 이렇게요. 여기서 오버에 해당하는 것이 ';' 입니다. 세미콜론이라 읽으시면 됩니다.
그럼 문장; 이렇게 쓰면 되겠죠?

한 문장이 끝날때 마다 컴파일러에게 문장 끝을 알려줘야 컴파일러가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문장의 끝을 표시하지 않는다면 컴파일러는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에러(error)를 표시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짜다 보면 세미콜론을 빼먹어 생기는 오류가 자주 있습니다.
세미콜론이 다 있어도 블록({, })의 짝을 안맞아도 세미콘론이 없다고 할 때도 있습니다.
컴파일러와 적절한 대화를 위해서는 명령의 마침표시인 세미콜론(;)를 습관적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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